자동번역업체 시스트란 인터내셔널이 8일 최창남 전 오라클 Global ISV/OEM 사업부문장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최 신임 대표이사는 한국 오라클에서 CMU사업본부장 및 전략기획본부장을 거쳐 ISV/OEM Japan AP 사업담당 부문장, 한국을 포함한 일본 아시아 사업 총괄 임원을 역임하며 다양한 글로벌 사업 경험을 보유한 경력을 갖고 있다.
최 대표이사는 "국경이 없어지듯 언어장벽도 점차 허물어지는 것이 추세"라며 "미래 IT사업의 주요 플랫폼으로 부상하고 자동번역, 음성인식 등의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인더스트리의 융복합 시너지를 극대화해 한국업체로 글로벌 시장에서 최고의 기업으로 자리매김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희소병 투병' 문근영, 팔 괴사 위험에 긴급수술 "삐끗한 팔 방치했다가 신경 다 죽어" -
박봄 "산다라박 마약 제발 없던 일로" 손편지 던지더니 '돌연 삭제' -
'신동엽♥' 선혜윤 PD, 딸 서울대 보낸 후..정원서 혼맥 즐기는 일상 -
송지은, ♥박위와 갈등 고백 "혼자 떨어져있고 싶기도, 신혼 초 힘들었다" -
효연이 밝힌 충격적 속내 "멤버들 울 때 나만 안 울어, 이게 울 일인가?" -
손담비, 초호화 야외 돌잔치서 눈물 펑펑 "날씨 안 좋아, 미안하다" -
'유튜브 은퇴' 추사랑, 하와이 학교로 돌아갔다 "일본어보다 영어 더 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