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뒤풀이 송지효 개리
송지효 개리의 '런닝맨' 뒤풀이 현장 스킨십이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의 인증사진이 다시금 관심을 모은다.
7일 런닝맨 월요커플(Running Man Monday Couple) 공식 팬페이지 공식 SNS 계정에는 "지금 내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이게 진짜?!"라는 글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글에는 2014 SBS 연예대상에서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에 뽑힌 '런닝맨' 팀의 뒤풀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재석 이광수 지석진 등 '런닝맨' 멤버들 뿐 아니라 메이저리거 류현진도 함께해 이목을 끌었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끈 것은 '월요커플' 송지효와 개리의 과감한 스킨십이었다.
사진 중앙에 위치한 두 사람은 송지효가 개리의 목에 손을 두르고, 개리는 송지효의 허리를 꼭 껴안고 바짝 밀착한 상태로 안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특히 송지효는 개리 목에 손을 두르고 있으며, 개리는 송지효의 허리를 꼭 껴안고 어깨에 얼굴을 바짝 밀착한 채로 포옹하고 있다.
이에 대해 송지효 측은 7일 오후 한 매체를 통해 "회식 때 월요커플이니깐 설정하자고 해서 찍은 거고, 연말에 다들 수고했다고 회식 때 즐겁게 여러 '런닝맨' 설정으로 찍자고 해서 찍은 사진 중 그 사진만 SNS에 올라온 것 같다"며 "워낙 멤버들끼리 친하다"고 해명했다.
이와 관련 지난해 11월24일 개리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공개된 송지효와의 커플 후드티 인증사진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의 개리와 송지효는 노란색 후드티를 맞춰 입어 '월요 커플'임을 인증하고 있다. 특히 장난기 넘치는 개리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송지효의 모습이 달달함을 자아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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