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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이대호와 오승환과 개그맨 정준하가 출연한 '이 vs(대) 오' 특집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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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의 연봉은 4억엔으로 한화 약 37억원에 해당하며, 인센티브 역시 50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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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윤종신은 "오승환 선수는 올 시즌 일본으로 이적하면서 받은 돈이 95억원이다"며 "계약 기간 2년에 계약금 2억엔 (약 18억5천만원), 연봉 3억엔(약 27억 7천만원)에 인센티브 연간 5천만엔 (약 4억6천만원)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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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승환 선수는 올 시즌 일본으로 이적하면서 받은 돈이 95억원이다"며 "계약 기간 2년에 계약금 2억엔 (약 18억5천만원), 연봉 3억엔(약 27억 7천만원)에 인센티브 연간 5천만엔 (약 4억6천만원)이다"고 덧붙였다.
라디오스타 이대호 오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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