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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수, 배우, 그리고 파티시에 조민아. 늘 도전하고 목표를 이뤄내는 내 인생. 멋지게 즐기자. 늘 시작같이 살아가자. 나답게 해내자"라는 글과 함께 4분할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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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2기 멤버 조민아는 2006년 팀 탈퇴 후 배우로 전업, 드라마 KBS2 '전우치'와 '두근두근 달콤', JTBC '친애하는 당신에게', 영화 '바리새인' 등에 출연했다. 또 서울 오류동에서 베이커리샵을 운영하며 파티시에로도 활약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민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새해 선물로 베이커리샵에서 판매하는 수제 양갱을 추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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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은 7일 한 매체를 통해 "사실상 해체한다는 것은 이전부터 알고 있었다. 마지막 화보 촬영에 참석하지 못해 아쉽다"며 "쥬얼리 활동은 예쁜 추억으로 간직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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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14년 이라는 긴 시간동안 쥬얼리와 쥬얼리의 음악을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전속계약기간이 만료된 하주연, 박세미는 스타제국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 활동을 할 예정이며, 김예원은 스타제국에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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