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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는 8일 한 매체를 통해 "쥬얼리 해체 소식은 기사로 접했다. 어릴 때 쥬얼리로 활동했기 때문에 그 안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며 "쥬얼리 멤버들과 따로 연락은 안 하지만 다들 잘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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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은정, 하주연이 합류해 2008년 5집 '원 모어 타임'을 히트시켰고, 2011년에는 박정아와 서인영이 팀을 떠나 김예원, 박세미가 합류해 현재 멤버를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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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지현은 지난 2013년 3월 7세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해 최근 둘째 아들을 낳고, 육아에 전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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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2001년 3월 '사랑해'라는 곡으로 멋지게 데뷔한 쥬얼리가 2015년 1월을 마지막으로 공식적인 해체를 하게 됐다"며 "1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쥬얼리와 쥬얼리의 음악을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각자의 자리에서 멋진 모습으로 활동할 쥬얼리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쥬얼리 14년 만에 해체, 원년 멤버 조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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