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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킴의 소속사 오스카엔터테인먼트는 9일 오후 보도자료를 돌리고 "물의를 일으켜 대단히 죄송하다. 이번에 불미스러운 일들로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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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직원을 급파시켜 바비킴을 최대한 빨리 귀국시키겠다"면서 "추후 경찰조사가 있다면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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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들은 당시 바비킴이 화가 난 것처럼 보였다고 증언했다. 1시간 가량 난동이 이어지면서 이코노미석에 있던 다른 승객들이 자리를 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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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킴은 9일 논란이 확산되자 자숙의 의미로 자신이 진행을 맞고 있는 MBC 'TV예술무대'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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