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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인 윤 의원은 8일 구제역 방역 대책 관련 당정협의에서 가축 질병 관련 검역·방역 전문 컨트럴타워 기능 부재를 질타하고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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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농식품부 산하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있지만 사실상 무용지물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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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보건복지부 산하 질병관리본부의 경우 질병관리본부의 현장 지휘아래 시·도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시·군·구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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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윤의원은 "미국은 농무성 산하 청급의(차관급) 동식물검역소(APHIS 본부)를 두고 있으며, 호주도 농림수산부 산하에 생물안전청(BA)을 설치해 운영 중에 있을 정도로 검역소에 대한 강한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있다"며 "우리나라도 농림축산검역본부 내에 가축질병방역대책본부를 설치 또는 농림축산검역본부 청급 지위 상승 등 검역검사 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을 검토해 중앙검역, 방역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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