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바비킴은 지난 7일 오후 4시40분 인천발 샌프란시스코행 대한항공을 타기 위해 인천공항을 찾았다. 이날 샌프란시스코행은 지난 1년간 고생한 바비킴을 위해 소속사 측에서 재충전을 위해 휴가를 줬기 때문. 바비킴은 휴가를 받으면 친구들이 살고 있는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해 왔다.
Advertisement
바비킴은 비행기를 타기 위해 탑승구에 들어서서야 좌석이 비즈니스석이 아닌 것을 알게됐다. 소속사 측에 연락해 상황이 어떻게 된 것인지를 알아봤지만 비행기 출발 시간이 임박해 바비킴은 어쩔 수 없이 비행기에 몸을 실을 수 밖에 없었다.
Advertisement
기분이 좋지 않았던 바비킴은 자신도 모르게 과음을 하게 됐고, 실수로까지 이어졌다.
Advertisement
한편 바비킴은 1998년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특유의 소울 감성을 앞세운 '고래의 꿈'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