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이날 승리로 모비스는 다시 한번 '삼성 천적'임을 입증했다. 지난 2012년 1월24일부터 삼성을 상대로 무려 18연승을 기록했다. 이는 한국 프로농구 사상 단일팀 상대 최다 연승기록이다. 종전에는 17연승이었다.
Advertisement
유 감독은 이날 승리로 공동 1위에 복귀한 점에 대해 큰 의미를 두지 않았다. 아직 싸움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 유 감독은 "SK와의 대결이 기다리고 있다. 그 전에 동부-KGC와 먼저 대결하는 데 이 두 경기를 잘 치러야 SK전에 부담이 덜 할 것 같다"며 다음 경기들에 대한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