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성유리는 12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신년의 밤' 특집에서 새해를 함께 보내고 싶은 친구로 핑클 멤버들을 초대하기 위해 이효리, 옥주현, 이진 등 멤버들에게 전화를 걸었다.
Advertisement
옆방에서 초대 전화를 돌리던 김제동이 이효리에게 전화를 걸어 초대했고, 이효리가 "내가 가면 성유리 친구로 가지 왜 제동 오빠 손님으로 가느냐"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효리는 "얼마전 방송에서 너에게 전화하는 코너가 있었는데 너 전화번호가 바뀌었다"면서 "언니인 내가 전화하고 신경 썼어야 했는데 미안하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전화를 끊은 성유리는 갑작스럽게 눈물을 쏟았다. 성유리는 "전화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왜 그동안 전화를 안했나 그런 생각에 갑자기..."라며 말을 흐렸다.
성유리는 "무슨 일은 없는데 전 연기하고 언니는 가수하고 연락이 어쩌다 끊기게 됐다"며 "핑클에게 마치 무슨 일이 있는 것처럼 말씀을 많이 하셨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핑클'의 불화설 논란 불식에 반색하면서도 "성유리 이효리, 전화번호 지금처럼 옥주현도 있고 김제동도 사이에 있고 알려면 얼마든지 알 수 있었을 텐데"라며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스포츠조선닷컴>
힐링캠프 성유리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