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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세 MC의 절친한 친구들이 깜짝 출연해 '신년의 밤' 특집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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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은 멤버들의 성향에 대해 "이진과 성유리는 어느 지역을 가든 교회를 섭외하는게 제일 첫번째 일이었다"며 "반면 나와 효리 언니는 어디가서 놀까 하는 스타일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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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효리는 옥주현과 성유리가 녹화중 눈물을 흘리자 "너네 그렇게 우니까 불화설이 나도는 것"이라고 으름장을 놓아 웃음을 터트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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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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