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4일 카이
1월 14일 아이돌 그룹 엑소 멤버 카이(본명 김종인)의 생일을 맞아 찬열이 생일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찬열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사진은 네가 바지를 입고 있는 사진이지만 통째로 올리면 혼날 것 같으니 이 정도로. 생일 축하해. 내 동생 종인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응시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카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소 흔들린 사진이지만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는 카이는 티셔츠 차림의 편안한 모습으로 무대에서와는 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카이 생일을 맞아 엑소 팬들은 의미 있는 선물을 하기도 했다. 시설퇴소아동자립 정착지원 500만원과 유기동물지원 100만원, 헌혈증 161장 등을 기증하는가 하면, 국제구호단체인 NGO와 함게 아시아 캄보디아의 우물 지원, 아프리카 소아 백내장 의료지원 후원금, 유기동물 복지후원, 팔레스타인 아동 돕기, 기초수급 아동가정에 쌀 기부 등 나눔에 나섰다.
한편 엑소는 15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제29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 참여한다. <스포츠조선닷컴>
1월 14일 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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