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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자 표민수 감독은 "드라마 기획 단계부터 유이를 가장 먼저 떠올렸다. 여주인공 캐스팅 1순위였다"고 밝혔다. 표감독은 이어 "'호구의 사랑'의 여주인공 도도희는 '은반에 김연아가 있다면 물에는 도도희가 있다'는 말로 표현될 만큼 대한민국을 대표 하는 수영여신이다. 완벽한 외모에 남자를 압도하는 승부욕과 거친 입담을 지닌 매력적인 캐릭터"라며 "실제 전국체전에 출전할 만큼 수영선수로 활약한 적이 있는 유이가 외모와 연기 모두 도도희 캐릭터와 딱 맞아 떨어져 캐스팅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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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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