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6일 전남 목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30분쯤 전라남도 목포에 위치한 육군 제31 보병사단 예하부대인 무안군 지산면에서 근무 중이던 이모(21) 일병이 K2 소총을 들고 근무지를 이탈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dvertisement
이 일병은 K2 소총과 공포탄 10발 등을 소지했지만, 실탄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