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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지난 수요일 장근석 세금신고누락 관련 보도가 있었다"며 "이에 제작진이 소속사에 확인해 본 결과 고의성은 없었으며 이미 과징금을 납부하여 법적인 책임 없이 완료가 된 사안이라는 해명을 들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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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앞으로 촬영은 차승원, 유해진 씨를 주축으로 마무리 할 예정이며 기 촬영분은 장근석 분량은 최대한 편집해 방송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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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근석은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특별 세무조사를 받았다. 그 결과 해외 활동 수입 중 일부를 빠뜨린 정황이 밝혀져 추징금을 냈다는 의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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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의 소속사 트리제이 컴퍼니는 "지난해 조사는 특별조사가 아닌 정기조사였고, 그 과정에서 회계상 오류가 발견돼 추징금 납부를 완료한 상태"라고 해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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