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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인천 연수경찰서는 아동복지법상 학대 혐의로 A씨에 대한 구속 영장을 신청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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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다른 폭행 피해 아동 4명의 진술을 토대로 추가 범행을 추궁했으나, A씨는 "아이들을 너무 사랑해서 그런 것이지 폭행은 아니었다"면서, 가해 학생 폭행 이유에 대해서는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순간적으로 이성을 잃었던 것 같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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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A씨는 지난 8일 낮 12시 50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의 한 어린이집에서 음식을 남겼다는 이유로 원아 B양의 얼굴을 강하게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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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가해 교사를 엄하게 처벌해 줄 것과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하는 시민 릴레이 1인 시위와 서명운동은 이어지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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