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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심정수는 이제 평범한 아버지가 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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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수는 다저스 스프링캠스에서 열린 둘째 아들의 야구경기를 마치고 마침 옆 구장에서 훈련 중이던 LG 캠프를 찾았다. 심정수는 동시대에 함께 훈련했던 LG 이병규(9번)와 한참 동안 얘기를 나눴다. 이병규는 심정수 보다 1년 선배다. 심정수는 "형 아직까지 야구하느냐"고 농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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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금은 아버지로 살고 있다. 애들에게 모든 걸 투자하고 있다. 애들 경기를 보면 선수 시절 보다 더 떨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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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수는 1994년부터 2008년까지 OB(현 두산) 현대 삼성에서 야구를 했다. 총 15시즌 동안 통산 타율 2할8푼7리, 328홈런, 1029타점을 기록했다. 한 시즌에 40홈런 이상은 두 번(2002년, 2003년) 쳤었다. 2003년 현대 시절 개인 최다인 53호 홈런을 기록하기도 했었다. 2007년 홈런왕(31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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