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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 간 LG에서 류제국과 우규민의 비중은 절대적이었습니다. 2년 연속 20승을 합작한 선발진의 기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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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에는 류제국이 9승, 우규민이 11승을 거뒀습니다. 류제국은 무릎이 좋지 않은 가운데에서도 수술을 미룬 채 선발 로테이션을 꾸준히 소화했습니다. 우규민은 완급조절 능력이 한층 향상되어 타이밍을 빼앗는 투구로 2년 연속 10승 투수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LG의 2년 연속 가을야구에는 2년 연속 20승을 합작한 류제국과 우규민의 기여도가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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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의 좋은 기억을 반복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류제국은 협상이 늦어져 2013년 1월 말에야 LG 입단이 확정되었습니다. 그는 5월 중순 뒤늦게 1군 선발진에 합류했지만 12승을 거뒀습니다. 우규민은 체력 테스트에 합격하지 못해 전지훈련에 참가하지 못했지만 10승 투수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두 선수 모두 전지훈련을 소화하지 못했으나 '20승 합작'의 첫 해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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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원기자는 이슈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위해 스포츠조선닷컴이 섭외한 파워블로거입니다. 객원기자의 기사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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