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대회에서 워커는 PGA 투어의 확실한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시즌 PGA 투어에서 3승을 거둬 주목받은 그는 소니오픈 우승으로 통산 4승을 올렸다. 특히 지난주 끝난 현대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연장 끝에 패트릭 리드(미국)에 패해 준우승에 머문 충격을 한 주만에 말끔히 털어냈다. 2주 연속 우승 다툼을 벌이며 워커는 시즌 첫승을 따냈고, 동시에 시즌 상금랭킹 1위(200만3607달러), 페덱스컵 1위로 올라서는 겹경사를 맞았다.
Advertisement
3라운드에서 맹타를 휘드르며 공동 8위에 이름을 올렸던 최경주(45)와 김형성(35)은 4라운드에서 부진하며 중·하위권으로 밀려났다. 3라운드에서 8타를 줄여 신들린 샷감을 선보였던 김형성은 4라운드에서 2타를 잃으며 최종합계 8언더파 272타로 공동 30위에 머물렀다. 2008년 이 대회 우승자인 최경주는 공동 44위(6언더파 274타)로 대회를 마쳤다. 배상문(29)은 5언더파 275타로 공동 51위에 그쳤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