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설 연휴를 활용해 짧은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가족 여행객들이 많다. 특히나 올 해처럼 주말과 붙어있는 경우에는 명절보다는 '휴가' 개념으로 설 연휴가 활용되고 있다.
이 같은 경향에 맞춰 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이 2월 8일부터 22일까지 구정 객실 패키지를 운영한다. 도심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도 자연 속 휴양지에서 휴식과 레저를 즐기듯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설 연휴 동안 엄마의 지친 몸을 달래 줄 수 있는 스파 트리트먼트부터 아빠와의 시간을 기다려온 아이들을 위한 아이스링크와 눈썰매까지 온 가족이 모두 즐길 수 있다.
본 패키지를 이용할 경우,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 제공하는 조식 2인, 반얀트리 스파 60분 전신 마사지 1인, 아이스링크 및 눈썰매장 무료 입장권 2매 그리고 양의 해를 맞이하여 특별히 제작된 반얀트리 양 인형을 제공한다. 회원 전용 시설인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클럽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디럭스룸 기준 73만원부터 시작된다(부가세 10% 별도).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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