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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JJCC는 토도우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 팬들을 대상으로 미니 팬미팅을 개최, 개인기를 선보이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중국계 호주인 멤버 프린스 맥이 현장에서 동시통역을 자처하며, 중국 팬들을 위한 맞춤형 통역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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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JJCC는 세계적 스타 성룡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는 만큼 중국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인 '인위에타이'의 한국 뮤직비디오 부문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해외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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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JJCC는 디지털싱글 '질러'를 발표하고 무대 위의 악동으로 변신해 음악방송을 중심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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