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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안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21일 "관련 내용을 확인 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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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내용에 따르면, 장위안은 지난 8월 6일 중국어면접 수업과 8월 27일~29일 HSK6급 수업, 8월 30일 에세이대비반, 9월 1일~2일 에세이 대비반과 중국어면접 오후 수업, 9월 2일 중국어면접 오전수업, 10월 21일 중국어 면접 수업을 모두 무단 결근했다. 또한 20분 이상 지각하는 것은 물론, 무단 결근 외에 미리 통보한 결근 횟수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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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안은 현재 근무하는 어학원을 통해 "나는 무단 결근을 한 적이 결코 없고, 학원 측에서 제시한 무단 결근일에는 사전에 미리 통보했으며 타강사로 대강을 했기에 학생들이 입은 피해는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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