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매드클라운은 "에디킴 새 앨범 모두 많이 들어주세요! 으앙, 좋아!"라는 글을 올렸으며, 김연우는 "에디킴, 지난해 '너 사용법'도 좋았는데 이번 '마이 러브'도 참 좋다"라며 진한 감동을 드러냈다. 유승우는 "우리 에디 형, 앨범 나왔어요. 들어보세요"라며 직접 홍보에 나섰다.
Advertisement
이 가운데 매드클라운은 에디킴이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해 보고 싶은 아티스트로 지목한 인물이라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에디킴은 '싱싱싱'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힙합 뮤지션과의 작업이 색다르고 재미있다"며 "기회가 된다면 매드클라운, 크러쉬와 협업을 해보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Advertisement
이 곡은 발표와 함께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에 순조롭게 안착하며 에디킴의 롱런에 시동을 걸었다. 에디킴은 지난해 4월 발표한 데뷔 미니앨범 '너 사용법'의 타이틀곡 '너 사용법'으로 음원차트에 8개월 이상 상주하는 초강력 음원파워를 자랑한 바 있다. 이는 신인으로서도 이례적이지만, 요동치는 음원시장에서도 이례적인 성과로 손꼽힌다. '마이 러브' 역시 에디킴의 주특기인 러브송으로, 많은 리스너들의 선택을 받고 있는 만큼 또 한 번 차트 장기체류를 예상케 하고 있다.
Advertisement
에디킴은 2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갖고 여심 정복에 나선다. 이어, 여러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마이 러브'의 무대를 선보이는 동시에 다양한 방송, 라디오, 공연을 통해 전방위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미라, 돈 있어도 못 산다는 ‘샤넬 핑크 자켓’ 공개..에르메스 버킨백까지 ‘럭셔리 끝판왕’ -
소유, 68→49kg 감량 후 확 달라진 얼굴형 "성형논란에 왜 고소 안하냐고" ('소유기') -
재혼에 욕이라니...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 고백 이유 "딸과 내 삶 편안해져"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류시원♥' 이아영, 새벽1시 퇴근하는 '40kg' 대치동 여신..초강행군 일상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45세’ 송지효, 첫 내시경서 5mm 용종 발견 '철렁'.."암 될 수도 있어 제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만루포→백투백' 안현민·김도영 우타 거포 동시 폭발, 대표팀, 삼성 마운드 초토화 '린위민 공포' 지웠다[오키나와리포트]
- 2.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3.'너무 충격적인 시나리오' 맨시티, FFP 위반 징계로 최대 승점 60점 삭감.. 리그 2위(승점 56)→꼴찌 20위(승점 -4) 급추락
- 4.'6-2 노게임' 승리+만루포 날아갔는데 왜 웃지? → 롯데 김민성 너스레 "딱 좋아요. 괜히 역전되고 이러면 안 좋아요" [미야자키 현장]
- 5."백투백 치고 올게" 약속이 현실로… '우상향' 대표팀, 2003년생 '황금 듀오'가 쏘아 올린 희망의 축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