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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거리'를 만든 유하 감독의 강남 3부작 마지막 편이었다. "원래 유하 감독님을 좋아했어요. '말죽거리 잔혹사'나 '비열한 거리'도 속 시원하게 긁어주는 코드가 있잖아요. 그런게 정말 좋았어요. 대본을 먼저 읽어보고 감독님께 꼭 하고 싶다고 말씀드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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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상 깊은 장면은 역시 묘지 진흙탕 액션신이다. "일주일을 찍었어요. 액션일만 몇십년 하시던 분들도 3일 째부터는 힘들어 하시더라고요. 부상 당하시는 분들도 속출했고요. 저도 당연히 힘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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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는 현재 1년에 한 작품 정도를 소화하고 있다. 하지만 팬들은 그가 좀 더 많은 작품에 등장하길 원한다. "팬들은 작품 외에 시간에는 바쁜 걸 잘 몰라요.(웃음) 1년이면 광고 스케줄만 170일이거든요. 한 작품 소화하고 광고 소화하고 나면 1년이 훌쩍 가 버려요.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죠. 이번 영화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제 스케줄 때문에 감독님께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이 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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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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