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
'썰전'에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걸그룹 EXID의 '위아래' 차트 역주행에 대해 분석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썰전-예능 심판자'에서는 '꺼친 차트도 다시 보자, 아래에서 위로 강제소환된 EXID'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구라는 "EXID는 직캠이라는 새로운 문화가 살렸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고, 허지웅도 "마케팅이 아니라 직캠을 통해 주목받았다는 점이 다르다"고 설명했다.
EXID는 지난 8월 앨범 발매 당시 섹시 걸그룹 선정성 문제로 안무를 수정해서 활동했으나, 큰 호응을 얻지 못해 활동을 접었다. 이후 9월 말 군부대 행사를 시작했고, 파주 위문 공연 당시 한 팬이 촬영한 하니 직캠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음악 차트에 재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니의 직캠 영상이 공개됐고, 이를 본 남자 패널들은 뚫어져라 집중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김구라는 "하니는 자연미인으로 이미 굉장히 예쁜 친구로 소문이 났다더라"며 하니의 미모에 대해 언급했다.
이 밖에도 허지웅은 "지금의 EXID를 있게 해준 파주 직캠 찍으신 40대 남성팬에게 소속사에서 감사의 의미로 식사를 대접하려고 했는데 그분이 '마음은 알겠지만 멤버들과 식사하면 내가 밥이 편하게 넘어가겠느냐'며 거절했다더라"고 전해 놀라움을 샀다.
이를 들은 다른 MC들은 "점잖으신 분이다", "순수한 팬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ID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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