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소녀'로 불렸던 윤송이 엔씨소프트 부사장이 사장으로 진급했다.
엔씨소프트는 23일 2015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는데,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의 부인이자 현재 엔씨소프트의 북미-유럽 법인인 NC West를 맡고 있는 윤 부사장을 이 법인 CEO 겸 글로벌최고전략책임자(글로벌 CSO)로 승진시켰다고 밝혔다.
또 정진수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이밖에 김성룡 R&I센터장, 이재준 AI Lab실장, 심마로 인프라서비스실장 겸 모바일게임개발1실장이 상무로 각각 승진했다. 한편 해외 법인에서는 NC West 쳔시 가매즈(Chauncey Gammage) HR Head가 상무로 진급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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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정진수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이밖에 김성룡 R&I센터장, 이재준 AI Lab실장, 심마로 인프라서비스실장 겸 모바일게임개발1실장이 상무로 각각 승진했다. 한편 해외 법인에서는 NC West 쳔시 가매즈(Chauncey Gammage) HR Head가 상무로 진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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