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 외국인 선수 크리스 메시가 오른쪽 발목 인대 부상으로 3주간 경기 출전이 어려워졌다.
메시는 23일 벌어진 2014~2015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전 4쿼터 초반 착지과정에서 발목을 다쳤다. LG 관계자는 "검진을 받았는데 오른쪽 발목 인대가 끊어져 3주 정도 출전이 어렵다는 진단이 나왔다"고 했다.
메시는 걷는데는 지장이 없다고 한다. LG는 일시 교체 외국인 선수 물색하고 있다.
창원=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