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남성그룹 JJCC가 신곡 '질러'의 안무 버전 영상을 깜짝 공개하며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JJCC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질러'의 두 가지 버전 안무 영상을 게재해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 JJCC는 무대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 절도있는 동작과 가죽 자켓 등 블랙 패션으로 시크함을 더해 평소 악동의 모습이 아닌 상남자로 변신해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어 공개된 두 번째 영상에서는 마치 뮤직비디오에서 튀어나온 듯 생동감 넘치는 모습으로 JJCC는 신곡 '질러' 뮤직비디오 현장에서 촬영한 원테이크 안무 영상 풀버전을 공개했다.
특히, 두 가지 안무 영상 모두 편집 없이 모두 한 번에 촬영한 원테이트 영상으로, JJCC 멤버들이 리듬에 흠뻑 젖은 자유분방함 속에서도 절제된 카리스마, 파워풀한 매력을 뽐내며 시선을 압도한다.
JJCC는 지난 14일 디지털싱글 '질러'를 발표, 한 층 세련된 스타일을 앞세워 귀여운 악동돌로 컨셉오프한 JJCC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음악팬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실제 JJCC는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토도우'에서 진행 중인 SBS MTV '더쇼' 인기투표에서 현재 1위를 기록하는 등 중국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이는 중국 팬들이 실시간으로 한국의 가수에게 투표하는 것으로 중국에서도 큰 인기를 모으고 있음이 증명되는 셈이다.
한편, JJCC는 25일 생방송되는 SBS '인기가요' 800회 특집에 출연해 신곡 '질러'의 화끈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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