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25일 오전 일본 공영방송 NHK에 출연해 "(고토 겐지씨가 유카와 하루나씨로 추정되는 인물의 참수된 사진을 들고 있는 영상은)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며 "일본 정부는 고토 겐지씨를 구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IS가 고토씨의 석방 조건으로 알카에다와 연계된 여성 테러범 사지다 알 리샤위의 석방을 요구한 데 대해서는 "이 문제(인질 구출)를 요르단 국왕과 상의했다"면서도 "알 리샤위의 석방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언급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