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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선 여군특집 2기 멤버들의 여군 부사관 특별전형 면접 모습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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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예원은 "10년 전 영화를 찍는데 감독님께 계속 욕먹을 때 힘들었다"며 "스태프들 앞에서 욕을 먹으며 일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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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면접관들은 순간 얼음이 됐고, 같이 면접을 들어온 박하선과 김지영은 웃음을 터트리거나 얼굴을 손으로 가리고 웃음을 참으려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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