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두커피 전문기업 ㈜쟈뎅(윤영노·윤상용)은 직접 로스팅한 원두커피 추출액을 넣은 까페리얼 캔커피 6천 개를 증정하는 '직장인 응원 이벤트'를 오는 2월 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까페리얼의 주요 소비자층인 직장인들에게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더욱 친근한 브랜드로 다가가기 위해 기획됐다. 쟈뎅 공식 쇼핑몰인 쟈뎅샵(www.jardinshop.co.kr)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하기 버튼을 눌러 '직장에서 까페리얼이 필요한 순간'을 적으면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는 쟈뎅 까페리얼 캔커피인 '아메리카노 더블샷'과 '에스프레소 라떼' 60개가 증정된다. 당첨자는 오는 2월 10일 쟈뎅샵을 통해 발표된다. 당첨자 중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에 인증샷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까페리얼 아메리카노 더블샷' 30캔을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쟈뎅의 '까페리얼 캔 아메리카노 더블샷'은 깔끔하고 중후한 맛의 커피를 좋아하는 남성들에게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 고급 아라비카 커피의 대명사인 콜롬비아와 커피의 왕국이라 불리는 브라질의 커피를 쟈뎅만의 노하우로 로스팅한 제품으로, 에스프레소 방식으로 추출해 커피 고유의 깊은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또한 '까페리얼 캔 에스프레소 라떼'는 부드럽고 달콤한 맛의 커피를 좋아하는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브라질 커피를 다크 로스팅하여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에스프레소 타입의 커피에 신선한 국내산 우유를 더해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까페라떼 제품이다.
쟈뎅측은 "이번 '직장인 응원 이벤트'를 통해 직장 상사 및 동료들과 까페리얼을 나눠 마시며 따뜻한 휴식시간을 만드시길 바란다"라며 "쟈뎅은 앞으로도 다양한 직장인 대상 이벤트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커피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쟈뎅의 '까페리얼 캔 아메리카노 더블샷'은 깔끔하고 중후한 맛의 커피를 좋아하는 남성들에게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 고급 아라비카 커피의 대명사인 콜롬비아와 커피의 왕국이라 불리는 브라질의 커피를 쟈뎅만의 노하우로 로스팅한 제품으로, 에스프레소 방식으로 추출해 커피 고유의 깊은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Advertisement
쟈뎅측은 "이번 '직장인 응원 이벤트'를 통해 직장 상사 및 동료들과 까페리얼을 나눠 마시며 따뜻한 휴식시간을 만드시길 바란다"라며 "쟈뎅은 앞으로도 다양한 직장인 대상 이벤트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커피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