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매출 1%를 세계 환경보호단체에 기부하는 착한 기업들이 있다. '1% for the planet' 이라는 캠페인으로 전세계의 1,200여개의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자연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공유하는 기업들이 매년 매출의 1%를 기부하고, 그 기부금은 환경보호단체가 지구를 지키는 데 사용되는 것이다. (주)아이민컴퍼니(대표 김경욱, 권지현)는 이 뜻 깊은 캠페인의 공식 회원 기업으로서 국내 업계 최초로 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주)아이민컴퍼니에서 판매하는 상품 역시 착하다. 야채와 생과일을 콜드 프레스 방식으로 직접 짠 100% 착즙 주스 '아이민주스'(I mean Juice)를 런칭한 것이다. 아이민주스는 매일 공급 받아 신선한 100% 생과일과 채소만을 사용하며 농축액, 시럽, 인공색소, 화학보존료 등의 가공 또는 인공첨가물을 일체 첨가하지 않은 착한 주스다.
뉴욕 유명 주스바의 콜드프레스 공법을 사용해, 열 발생을 최소화하고 섬유질을 깔끔하게 걸러냄으로써 채소와 과일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담아냈다는 평이다. 자연 본연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전달하겠다는 '아이민주스'는 인위적으로 유통기한을 늘리는 고압살균공법(HPP)에도 반대하며, 최상의 신선도를 유지한 유통기한 단 3일의 주스만을 고집하고 있다.
(주)아이민컴퍼니의 김경욱 대표는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우리 몸에 얼마나 좋은 영향을 가져다주는지는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자명한 사실이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스스로 섭취할 수 있는 채소, 과일의 양과 종류에는 한계가 있다. 이제는 매일 아침 가장 신선한 친환경 과일과 야채를 엄선해, HACCP인증을 받은 청결한 시설에서 콜드프레스 공법으로 짜낸 100%자연 그대로의( raw) 주스 '아이민주스'를 통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공 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결국 '착한 주스'인 아이민주스를 통해 건강한 웰빙 생활도 즐기며 자연환경 보호에도 동참할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 아이민주스의 홈페이지 (www.imeanjuice.com)에서 데일리 딜리버리 또는 클렌즈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매일 원하는 곳으로 신선한 주스를 배달받을 수 있고, 조만간 오프라인 매장도 오픈할 예정이라고 한다. 글로벌경제팀 ljh@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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