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시즌 프로야구 시범경기 일정이 나왔다.
3월 7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열린다.
10구단 kt 위즈의 합류로 사상 첫 10개 구단이 참가하는 이번 시범경기는 팀간 2차전, 팀당 14경기씩 총 70경기가 열린다.
kt는 3월 14일 두산 베어스전을 통해 새로 단장한 홈구장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kt의 첫 상대는 넥센 히어로즈다.
경기 개시시간은 오후 1시이다. 이동거리와 구장 사정 등을 감안해 대진이 짜여졌다. 구단 확대와 정규시즌 일정에 따른 경기수 조정이 불가피하여 각 구단 별로 전년도 순위 기준 전후 구단과의 경기는 대진에서 제외했다.
엔트리 없이 KBO 등록선수와 육성선수 모두 출전이 가능하다. 시범경기에서 비시즌 동안의 훈련 성과와 보다 많은 선수들이 기량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연장전 및 더블헤더는 없고, 우천 취소된 경기는 재편성하지 않는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희소병 투병' 문근영, 팔 괴사 위험에 긴급수술 "삐끗한 팔 방치했다가 신경 다 죽어" -
박봄 "산다라박 마약 제발 없던 일로" 손편지 던지더니 '돌연 삭제' -
'신동엽♥' 선혜윤 PD, 딸 서울대 보낸 후..정원서 혼맥 즐기는 일상 -
송지은, ♥박위와 갈등 고백 "혼자 떨어져있고 싶기도, 신혼 초 힘들었다" -
효연이 밝힌 충격적 속내 "멤버들 울 때 나만 안 울어, 이게 울 일인가?" -
손담비, 초호화 야외 돌잔치서 눈물 펑펑 "날씨 안 좋아, 미안하다" -
'유튜브 은퇴' 추사랑, 하와이 학교로 돌아갔다 "일본어보다 영어 더 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