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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뉴썬은 재킷 이미지 촬영 중에도 아담한 스태프를 위해 다리를 굽혀 몸에 벤 '신개념' 매너다리를 선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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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내 하이랩을 담당하고 있는 뉴썬은 올해 만 18세로 현재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다. 어린 나이를 무색하게 할 정도로 뛰어난 랩 메이킹 실력을 갖추고 홈 레코딩까지 가능한 뉴썬은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걸그룹 소나무의 '다크호스'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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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뉴썬이 속한 소나무는 기존 걸그룹들과 차별화를 둔 독특한 힙합 비트와 파워풀한 '칼군무'로 명실상부한 2015 '초대형신인'으로 거듭나고 있는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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