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장수원
젝스키스 출신 배우 장수원이 '로봇연기'로 3억 원의 수익을 낸 사실을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1990년대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 출신 장수원, 김재덕, 강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수원은 MC 이영자가 "로봇 연기로 CF를 몇 개 찍었냐?"라고 묻자, "이달(1월)에는 4개, 로봇 연기로는 총 8, 9편이 된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로봇 연기로 인한 매출에 대해 질문하자 "CF를 저렴하게 받는 편이라 몇 억 원은 되지 않을까 싶다"고 직접적인 액수를 회피했다.
하지만 이영자가 수익에 대해 집요하게 묻자 장수원은 "3억 원? 뭐 한 그 정도 근사치는 될 거 같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장수원은 13살 연하 대학생 여자친구의 사진을 공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택시' 장수원
연예 많이본뉴스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희소병 투병' 문근영, 팔 괴사 위험에 긴급수술 "삐끗한 팔 방치했다가 신경 다 죽어" -
박봄 "산다라박 마약 제발 없던 일로" 손편지 던지더니 '돌연 삭제' -
'신동엽♥' 선혜윤 PD, 딸 서울대 보낸 후..정원서 혼맥 즐기는 일상 -
송지은, ♥박위와 갈등 고백 "혼자 떨어져있고 싶기도, 신혼 초 힘들었다" -
효연이 밝힌 충격적 속내 "멤버들 울 때 나만 안 울어, 이게 울 일인가?" -
손담비, 초호화 야외 돌잔치서 눈물 펑펑 "날씨 안 좋아, 미안하다" -
'유튜브 은퇴' 추사랑, 하와이 학교로 돌아갔다 "일본어보다 영어 더 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