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7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 시즌2'에서 써니, 나나, 이국주는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Advertisement
이에 써니는 "만나 봤다. 연예인을 만나서 덜 편하고 더 편하고는 없었다. 그냥 사람마다 다르다"며 "바빠서 만나지 못하니까 진지한 사랑으로 못 넘어가서 1년 넘게 만나본 적이 없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Advertisement
이를 들은 두 사람은 "연예인도 포함이냐"고 물었고, 나나는 당황한 듯 웃음만 터뜨렸다. 그러자 써니는 "진짜 조용히 만났다"며 "숙소에서 살지 않느냐. 진짜 데이트할 곳 없겠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 밖에도 나나는 연인과의 스킨십에 대해 "난 뭐든 다 좋다"며 "나는 귀찮을 정도로 괴롭혀주고 계속 표현해주는 남자가 좋다"고 밝혔다.
'룸메이트' 나나 '룸메이트' 나나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