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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경찰 관계자는 "사고현장 인근에서 CCTV 영상을 추가로 확보해 분석한 결과, 피해자 강모(29)씨가 특정 차종에 치이는 장면을 추가로 확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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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경찰은 사고 현장 자체가 매우 한적하고, 새벽에 일어난 사고여서 차량 특정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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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당시 강 씨가 임신 7개월인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 들고 귀가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변의 안타까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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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청주흥덕경찰서는 크림빵 뺑소니 사망사고 조기 해결 및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유도하기 위해 결정적인 단서를 제보하거나 신고한 시민에게 최대 5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또 경찰 신고 포상금과 별도로 피해자 가족도 현상금 3000만원을 내걸고 시민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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