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가구를 최선의 서비스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해온 '라자가구'가 창립 33주년을 맞이했다. '라자가구'는 33년이란 시간 동안 가구라는 한 우물만 팔 수 있었던 것은 소비자들의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며, 그에 대한 감사의 인사로 창립 33주년 기념 신혼가구 및 혼수가구 렌털서비스를 공개했다.
신혼가구 렌털서비스는 소비자가 초기에 발생하는 비용이 전혀 없으며 상품가격은 39개월 무이자 할부로 납부할 수 있는 서비스로, 신혼 및 혼수가구를 준비하는 이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스마트한 소비가 소비자의 최고 미덕으로 꼽히는 최근, 이러한 라자가구의 서비스는 입소문을 타며 세간의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신혼가구는 평생의 반려자를 맞이하는 신혼부부가 처음 쓸 가구라는 상징성이 있지만, 그 비용이 만만치 않고 목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선뜻 구매하기보단 고민을 거듭하는 경우가 많은데, 라자가구의 창립 33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좋은 가구를 합리적으로 잘 선택할 수 있었다는 평이 꼬리를 물고 있다.
이에 '라자가구'측은 "신혼 및 혼수가구의 경우 한 번에 모든 가구를 같이 마련해야 하기 때문에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이 비용적인 부담을 느껴왔던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 라자가구는 33주년 기념 신혼가구 렌털서비스를 준비하게 됐고, 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비용 걱정 없이 원하는 가구를 마련해 행복한 결혼생활을 시작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문의(031)962-6000
글로벌경제팀 dssh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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