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니나 도브레브
할리우드 배우 니나 도브레브(26)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위에 선정됐다.
지난 28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레이브빈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5인을 선정해 발표 했다.
그 결과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 등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유명한 니나 도브레브가 차지했다. 니나 도브레브는 불가리아에서 태어나 2살 때 캐나다로 이주해 그곳에서 자랐다.
지난 2008년 캐나다 청춘 드라마 '데그라시'에서 10대 미혼모를 연기하며 배우의 길로 들어섰고 영화 '클로이', '네버 크라이 웨어울프' 등에 출연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또한 수지의 이상형으로 알려진 이안 소머헐더와 2009년 드라마를 찍다가 사랑에 빠졌으나 2013년 결별했다.
한편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에는 엠마누엘 크뤼퀴가 올랐으며, 3위는 제시카 알바, 4위는 다이아나 애그론, 5위는 모니카 벨루치가 선정됐다. 이어 6위 올리비아 와일드, 7위 스칼렛 요한슨, 8위 페넬로페 크루즈, 9위 헤이든 파네티어, 10위 안젤리나 졸리가 차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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