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재 KCC 감독(50)이 9일 성직부진의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
KCC는 8일 현재 11승34패로 9위를 달리고 있다. 사실상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이 힘든 상황이다.
허 재 감독은 이번 2014~2015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된다.
허 재 감독은 최근 극심한 스트레스로 힘들어 했다. KCC 구단은 11일 오리온스전부터 추승균 감독 대행체제로 남은 시즌을 마치기로 했다.
허 재 감독은 2005년 KCC 사령탑에 올라 이번 시즌까지 10시즌 동안 두 차례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