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NC는 김종호-김성욱-모창민-나성범-조영훈-조평호-노진혁-지석훈-김태군 순으로 타순을 짰다. 선발은 이태양. 1회 김종호의 내야 안타와 상대 투수 견제 실책으로 만든 무사 2루 찬스에서 김성욱이 좌익선상 2루타를 때려 선취점을 뽑았다. 이어 모창민의 안타로 만든 무사 1.3루 찬스에서 4번 나성범이 병살타를 쳤으나 3루 주자가 득점에 성공했다.
Advertisement
선발 이태양은 3이닝 4피안타(1홈런) 6삼진 3실점 3자책점을 기록했지만 이어던진 손정욱-이혜천-고창성-임정호-김학성 등이 6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이날 경기 MVP에는 모창민이 선정됐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김성욱=5타수 2안타(2루타 1) 1타점 1득점 1도루
Advertisement
이승재=1타수 1안타(2루타 1) 2타점
손정욱-이혜천-고창성-임정호-김학성 불펜 투수진 무실점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