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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포지션별로 주전과 백업 한 두명을 붙여놓았다. 양 감독은 지난 시즌까지 더 많은 경기에 출전했던 기존 주전들의 실력을 인정한다. 그러면서도 백업들의 분발을 유도하고 있다. 똑같이 경쟁할 기회를 주고 그중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는 쪽을 골라서 페넌트레이스 경기에 투입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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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는 더 치열하다. 기존 주전은 박용택(중견수 또는 지명타자) 이진영(우익수) 이병규(등번호 9번, 좌익수)였다. 여기에 이병규(등번호 7번)가 지난 시즌 부상으로 인한 부진을 만회하려고 벼르고 있다. 게다가 내야수에서 외야수로 보직 변경한 김용의 문선재에다 정의윤 채은성까지 기존 주전들의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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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15일 2차 캠프를 위해 일본 오키나와로 이동했다. 다음달 4일까지 실전 위주로 총 10차례 연습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테스트다. 꼭 보여주어야 한다는 부담감과 항상 도사리고 있는 부상의 위험을 극복하는 것도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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