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이하 더바이브) 소속 가수들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더바이브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소속 가수 바이브, 포맨, 벤, 미, 임세준 등의 친필 사인과 함께 새해 인사 메세지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속 가수 전원의 사진과 저마다 직접 작성한 친필 사인 및 새해 인사 메시지가 눈길을 끈다.
새해 인사 메시지로 바이브 류재현, 윤민수, 포맨 김원주, 벤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를 전했고, 포맨 신용재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라며 팬들의 건강을 챙겼다. 이어 미는 "이번 년도에는 하고자 하는 일 모두 이루시길!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하트를 그려 넣어 사랑스러운 인사를 건넸다.
마지막으로 임세준은 "온니 지저스(Only Jesus) 갓 블레스 유(God bless you) 행복한 새해 되세요"라는 글로 새해 인사를 마무리 했다.
이어 더바이브 측은 "팬들과 마음으로나마 새해를 함께 맞이하고 싶어하는 소속 가수들의 마음에서 준비했다"고 뜻을 밝혔다.
더바이브 소속 가수들의 새해 인사를 접한 네티즌 들은 "더바이브 새해 인사, 훈훈하고 보기 좋아!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양! 귀여워양!", "바이브랑 포맨은 미국에서 보냈나? 더바이브도 2015년 대박나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효연이 밝힌 충격적 속내 "멤버들 울 때 나만 안 울어, 이게 울 일인가?" -
'유튜브 은퇴' 추사랑, 하와이 학교로 돌아갔다 "일본어보다 영어 더 잘해" -
손담비, 초호화 야외 돌잔치서 눈물 펑펑 "날씨 안 좋아, 미안하다" -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 결국 446km 걷기로 "제 딸이었는데" 오열 -
'백도빈♥' 정시아, 셋째 임신 고백했다가 딸 오열 "둘째는 사랑 못 받잖아" -
'전신마비' 박위, 테슬라 자율주행에 감탄 "손만 올리면 돼" -
임성한 작가 초대했다더니…엄은향 역대급 어그로 "사실 전화 연결"
- 1."정말 죄송합니다" 놓친 배트가 심판 머리 직격 '아찔 사고'…외인 타자의 참회
- 2.'100억 거포' 깜짝 라인업 제외 왜? '타점 1위+홈런 4개' 위력 제대로인데 "다리 통증이 좀…" [부산체크]
- 3.미쳤다! '韓 축구 최고 재능' 이강인 초대박, 손흥민 타지 못한 '마드리드행' 비행기 탑승 예고...佛 기자 "PSG 떠날 수 있다" 인정
- 4.'오늘은 이의리 긁힌 날!' 156km 쾅쾅 → KKKKKKKK 위기 탈출[잠실 현장]
- 5.'왜 4번 타자인지 알겠지?' KT 안방마님 시즌 6호 홈런, 홈런 부문 단독 선두 질주[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