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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은 1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돈 내고 합법 다운로드 한 겁니다.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불신의 사회"라고 쓰며 의혹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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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은 당시 "근 한 달 만에 쉬는 날이라 <테이큰3> 다운 받았는데 쌩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라며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 집중 안 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논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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