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KB스타즈의 추격을 뿌리쳤다. 신한은행은 2연승을 달렸다.
신한은행은 21일 청주체육관에서 벌어진 KB스타즈와의 2014~2015시즌 KB국민은행 여자농구 경기에서 68대60으로 승리했다. 2위 신한은행은 3위 KB스타즈와의 승차를 3게임으로 벌렸다.
승부처는 4쿼터 초반이었다. 신한은행의 크리스마스가 골밑을 지배하면서 점수차를 벌렸다. 크리스마스는 연속 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크리스마스는 혼자 무려 37득점을 몰아 넣었다. 15리바운드까지 더해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김단비는 15득점을 보탰다.
KB스타즈는 4쿼터 초반 집중력이 떨어졌다. 슛의 정확도에서 밀렸다. KB스타즈 스트릭렌은 27득점 1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세찬, 걸그룹 멤버와 열애 결국 인정..."진짜인 거 다 알아" ('런닝맨') -
김구라, 아들 그리 아파트 2억 5천 매매→10억 상승 “전문가 반대 했지만 투자 성공” -
백지영♥정석원 딸, 뉴질랜드行 2주만 '텃세' 호소 "학교 가기 싫어" -
지예은, ♥바타와 열애 발표..충격 받은 양세찬에 "용기 있는 자가 미인 얻어" [SC이슈] -
손예진♥현빈, 4세 子가 찍어준 귀한 부부 사진 "심하게 감동하는 엄마 마음" -
김대희 "230억짜리" 한강뷰 집 공개..한의대 첫째 딸에 ♥아내 요리 실력까지 '다 가졌네' -
이다인, 둘째 임신 중 행복한 태교..♥이승기·딸과 산책 데이트 "My everything" [SC이슈] -
KBS 남현종 아나, 3살 연하 '미모의 예비신부♥' 공개..."11월 결혼 예정" (당나귀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게 무슨 비극이냐...이제 야구 눈 뜨나 했는데, 몸 맞은 공에 '충격 손목 골절상'
- 2.[단독]'충격의 5경기 무승' 김병수 감독, 결국 대구 떠난다...19일 계약해지 합의
- 3.'톰과 제리' 박지성-에브라의 특급 케미 "10분 뛸거 같아"-"노노 90분!", "수원에서 경기해 행복해"-"박지성 탈락시킨 수원 관계자 찾을거야"
- 4."1군에서 쓸수가 없어" 김태형 감독 인내심 폭발…'윤동희 → 정철원' 1군 4명 동시 말소의 전말 [부산포커스]
- 5."연패라는게 참" 6연패 탈출 → 최고령 노장도 뜨거운 한숨…"맏형이 이끌고, 모두가 노력했다" [부산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