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왓슨, 해리포터-첼시 구단주에 이어 해리 왕자까지 홀렸다? '버킹엄 입성할까'
엠마 왓슨
배우 엠마 왓슨이 해리 왕자와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미국 연예매체 헐리우드라이프는 21일(한국 시각) "엠마 왓슨이 해리 왕자(30)와 비밀 데이트를 즐겼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엠마 왓슨은 최근 옥스퍼드 대학교 럭비 선수인 매튜 제니와 결별했으며, 이 소식을 접한 해리 왕자가 친구들을 통해 접촉했다는 것. 특히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에게 '당신을 좀 더 알고 싶다'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내 파티에 초대, 12명의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엠마 왓슨은 지난 2008년 '해리포터'의 상대역 다니엘 래드클리프와의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이를 부정했다. 2009년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의 로만 아브라모비치 구단주와의 열애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엠마 왓슨은 2011년 영국 옥스퍼드대 재학 시절 일본계 미국인 윌 아다모비치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지난해 아다모비치와 결별한 엠마 왓슨은 이후 매튜 제니와의 인연을 이어왔으나, 최근 제니와도 헤어졌다.
엠마 왓슨은 이 밖에도 투자전문가 제이 배리모어, 모델 조지 크레이그 등과의 열애설이 등장한 바 있다.
엠마 왓슨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헤르미온느 역할을 맡으며 전 세계에 얼굴을 알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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