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와 일본프로야구 지바롯데 마린스와의 연습경기가 취소됐다.
양팀의 경기는 22일 오후 1시 일본 가고시마 사츠마센다이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현지 내린 비로 인해 경기가 취소됐다. 인근 지역에서 열릴 kt 위즈-라쿠텐 골드이글스, 두산베어스-오릭스 버펄로스의 경기도 모두 취소됐다.
롯데 선수단은 경기가 취소돼 실내 훈련을 실시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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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와 일본프로야구 지바롯데 마린스와의 연습경기가 취소됐다.
양팀의 경기는 22일 오후 1시 일본 가고시마 사츠마센다이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현지 내린 비로 인해 경기가 취소됐다. 인근 지역에서 열릴 kt 위즈-라쿠텐 골드이글스, 두산베어스-오릭스 버펄로스의 경기도 모두 취소됐다.
롯데 선수단은 경기가 취소돼 실내 훈련을 실시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