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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전시관은 5G 인프라, 5G 액세스, 기가토피아 등 3가지 구역으로 이뤄진다. KT 부스는 GSMA 전시관의 전체 콘셉트와 통일감을 유지하면서도 상부 구조를 전통 기와 문양으로 디자인하여 KT가 대한민국 대표 기업임을 전시관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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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액세스 존에서는 5G 관련 다양한 신기술이 전시된다. 기존 WiFi주파수 대역을 LTE에 활용하는 기술과 9개 주파수 대역을 연계한 9band CA로 1Gbps 속도를 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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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창규 KT 회장은 MWC 2015에서 3월 3일(현지시각) 'The Road to 5G'의 기조 연설자로 나서 초실시간, 초대용량 네트워크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5G 상용화와 사물인터넷 기술 혁신을 통한 미래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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