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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구토 증세 장성호, 치료 위해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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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 장성호가 일본 2차 스프링캠프 도중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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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호는 25일 오전 9시30분 비행기를 이용해 일본 가고시마를 떠났다. kt는 일본 가고시마에 2차 스프링캠프를 차리고 훈련중이었는데, 장성호가 이탈했다.

갑자기 안좋아진 건강 때문이다. 구단은 "장성호가 매우 심한 장염 증세를 보여 귀국 조치했다"라고 설명했다. 장염 뿐 아니라 구토 증세까지 보여 한국에서 정밀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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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마(일본)=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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