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명환은 경기후 "마무리 캠프때 감독님이 말씀하신 퀵모션, 제구 등이 좋아지니깐 경기 운영이 많이 편해졌다. 오늘 경기 역시 퀵모션, 제구등에 중점을 둬서 생각하며 투구했다. 예전처럼 빠른 볼이 아닌 투심과 커터 등을 많이 던지니 땅볼이 많이 나왔고 투구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최일언 코치님이 손목을 쓰는 방법을 알려줘서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박민우: 5타수 3안타 2득점 1도루
Advertisement
윤병호: 4타수 2안타(2루타 1) 5타점 1득점
Advertisement
찰리: 3이닝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